그린지니어스GREEN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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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멀칭을 피복한 밭
SMART WAY TO ECO
농업용 생분해 멀칭필름

퇴비가 되는 멀칭비닐

수확이 끝나면
수거하는 대신 트랙터 로터리 작업!
그대로 땅속의 퇴비로!

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00 피복에서 퇴비까지
한 장의 필름이 걸어가는 길. 수거도 운반도 폐기도 이 선 위에 없습니다.
이렇게 쓰십니다
01피복
쓰시던 피복기로 그대로 씌웁니다
02재배
수확할 때까지 멀칭 그대로 버팁니다
03로터리
걷어내지 않고 그대로 갈아엎습니다
특허
제10-2951538호
생분해 멀칭 시스템 · 2026 등록
인증
벤처기업 · 그린바이오
2025년 취득
생산
자체 생산 R&D
공장 직접 운영
연구개발
기업부설연구소
전주 · 강동 · 파주 3개 거점
SCENE 01 밭에 남는 것
수확이 끝난 밭. 걷어낸 비닐은 쌓이고, 걷지 못한 비닐은 태워지거나 흙에 남습니다.
왜 바꿔야 하는가

해마다 29만 톤이 나오고
7만 9천 톤은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대한민국 농촌에서 한 해에 생기는 영농폐비닐과, 실제로 수거된 양의 차이입니다. 수거되지 않은 비닐은 밭에 남거나, 태워지거나, 묻힙니다.

남은 조각은 잘게 부서져 토양에 쌓입니다. 우리가 먹는 작물이 자라는 바로 그 흙입니다.

290,989
톤 · 2024년
영농폐비닐 발생량
212,080
톤 · 2024년
수거량 (역대 최대)
78,909
톤 · 두 수치의 차
수거되지 않은 양

출처 · 발생량: 윤준병 의원실이 한국환경공단·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수치 (2022년 314,507톤 / 2023년 290,017톤 / 2024년 290,989톤). 수거량: 한국환경공단 발표, 2024년 212,080톤(역대 최대). 두 수치는 집계 기관과 기준이 달라, 차이값은 참고치입니다.

SCENE 02 자재비만 비교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비닐값보다
걷어내는 값이 비쌉니다

일반 멀칭필름은 자재비가 쌉니다. 대신 수확이 끝나면 걷어내고, 모으고, 실어내야 합니다. 그 작업에 들어가는 돈이 자재비 뒤에 숨어 있습니다.

10만 원 / 10a
전라남도 함평군이 생분해성 멀칭필름 시범사업에서 확인한 인건비 절감액입니다. 걷어내는 작업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출처 · 함평군 생분해성 멀칭필름 시범사업(20ha) 보도자료
일반 멀칭필름자재비 + 수거 + 처리
자재비
수거 인건비
운반·처리
수거해서 내놓으면 보상금을 받지만 kg당 40~230원입니다. 10a를 걷어내는 데 드는 인건비와 견주면 회수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지멀칭자재비 하나
자재비
수거·운반·처리 단계가 사라집니다. 지자체 친환경 농자재 보조사업 대상이면 자재비 부담도 줄어듭니다.

출처 · 인건비 절감액: 함평군 생분해성 멀칭필름 시범사업. 수거보상금 단가: 환경부 국비 지원 단가 kg당 20원, 지자체 지급액 kg당 40~230원(2023년 기준). 위 막대의 길이는 비용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실제 금액 비율이 아닙니다. 작물·면적·지역별 실제 단가는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사용 현장

피복부터 로터리 작업까지

실제 밭에서 이지멀칭을 씌우고, 재배하고, 수확 후 갈아엎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제품

이지멀칭

토양에서 분해되도록 설계한 농업용 멀칭필름입니다. 기존 멀칭비닐과 같은 방식으로 피복하되, 수확 후 걷어내 처리하는 과정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일반 PE 멀칭비닐

  • 수확 후 걷어내는 작업이 필요
  • 흙이 묻어 재활용이 어려움
  • 폐비닐 처리 비용이 발생
  • 잔재가 토양에 남을 수 있음

이지멀칭

  • 수거 없이 로터리 작업으로 마무리
  • 토양에서 분해되도록 설계
  • 폐비닐 처리 부담을 줄임
  • 피복 방식은 기존과 동일
이지멀칭 시공 현장
이지멀칭 시공 현장
이지멀칭 피복 후 식재
피복 후 식재
이지멀칭 적용 밭의 생육 상태
생육 중
이지멀칭 현장 적용 사례
현장 적용 사례
SCENE 03 멀칭을 하는 이유
왼쪽은 피복하지 않은 이랑, 오른쪽은 이지멀칭을 피복한 이랑. 같은 날 심은 같은 작물입니다.
멀칭의 기능

필름 한 장이
네 가지 일을 합니다

보온으로 정식 시기를 앞당기고, 보습으로 관수 횟수를 줄이며, 빛을 차단해 잡초를 억제하고, 빗물에 흙이 유실되는 것을 막습니다.

이지멀칭은 일반 멀칭비닐이 하는 일을 그대로 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수확이 끝난 뒤입니다.

SCENE 04 쓰다 남은 롤, 버리지 마십시오
냉암소 보관 · 권장 2년 지관 바깥 약 10바퀴 공기와 닿은 부분은 이미 분해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만 풀어서 버리십시오. 그 안쪽 공기가 닿지 않아 그대로입니다. 다음 작기에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바깥층이 부스러졌다고 롤 전체를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쪽은 멀쩡합니다.
보관과 재사용

생분해 자재는
보관 방법이 다릅니다

이지멀칭은 미생물이 분해하도록 만든 소재입니다. 그래서 일반 비닐과 달리 보관 기간이 있습니다.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냉암소에 두면 약 2년까지 품질이 유지됩니다.

바깥 약 10바퀴 — 공기와 닿은 면부터 분해가 시작됩니다. 손으로 쉽게 찢어지면 그 부분입니다.
안쪽 — 공기와 차단되어 상태가 유지됩니다. 다음 작기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 팁

쓰다 남은 롤을 다음 해에 꺼냈을 때 겉면이 부슬부슬하다고 전체를 버리지 마십시오. 바깥을 열 바퀴 정도 풀어 버린 뒤 그 안쪽을 쓰시면 됩니다. 롤 하나를 통째로 버리는 것과 열 바퀴만 버리는 것은 자재비 차이가 큽니다.

보유 기술

감귤 부산물로 만든 기능성 멀칭 소재

버려지는 감귤 부산물에서 얻은 박테리아 셀룰로오스와 정유를 필름에 넣었습니다. 필름이 분해되는 속도에 맞춰 정유가 토양으로 방출되도록 설계해, 멀칭 기능과 토양 병원균 억제 기능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버려지던 감귤 부산물에서 얻은 성분이 필름 안으로 들어갑니다.
7만 톤
연간 · 전국
감귤 부산물 발생량
4만 톤
연간 · 처리비 15~20억 원
그대로 폐기되는 양

출처 · 뉴스펭귄(2025.11.12). 전국 감귤 부산물 연 5~7만 톤 발생, 약 4만 톤 폐기, 처리비 연 15~20억 원. 감귤 부산물에는 헤스페리딘·나리루틴·리모넨 등이 들어 있고, 껍질과 과육은 토양 보수성을 높이는 개량 자재로 쓰입니다.

특허 제10-2951538호
감귤 부산물 유래 박테리아 셀룰로오스 및 정유의 분해 연동 방출을 이용한 토양 병원균 억제용 생분해 멀칭 시스템
출원 2026.01.07  ·  등록 2026.04.07
특허권자 주식회사 그린지니어스
인증 · 지식재산

검증된 자격으로 공급합니다

Certifications

벤처기업 확인
2025.07 취득
그린바이오기업 인정
2025.08 취득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2025.09 취득
공장등록증명서
2025.12 · 경기도 파주

Intellectual Properties

특허 제10-2951538호
생분해 멀칭 시스템 · 2026.04 등록
상표등록 제40-2192943호
이지멀칭 · 제17류 · 2024.05 등록
우크라이나 폴란드 리투아니아 카자흐스탄 대한민국
Global

기술은 우크라이나에서,
생산은 대한민국에서

이지멀칭의 생분해 수지 기술은 우크라이나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린지니어스는 이 기술을 국내로 이전해 직접 생산하고, 동시에 현지의 농업 자원을 개발합니다.

우크라이나 생분해 수지 특허 기술이전 · 유제품 현지 제조 · 농업자원 개발
폴란드 · 리투아니아유제품 현지 제조
카자흐스탄해외 농업자원 개발 — 메밀, Non-GMO 대두
대한민국전주 본점 · 강동 연구소 · 파주 생산·물류 거점
회사 소개

주식회사 그린지니어스

생분해 바이오 소재를 연구하고 직접 생산하는 소재 기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농업 현장에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듭니다. 2025년에는 자체 생산 체계를 갖춰 개발부터 생산까지 직접 하고 있습니다.

2023
  • 법인 설립07.10
2024
  • 동성케미컬 MOU — 바이오플라스틱 공동개발04.15
  • 이지멀칭 상표등록05.09
  • (주)오더스 MOU — 생분해 농자재 공동개발05.28
2025
  • 본점 이전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04.18
  • 벤처기업 확인07.02
  • 그린바이오기업 인정08.06
  • 기업부설연구소 인정09.03
  • 파주지점 설치10.16
  • 직접 생산 체계 구축12.17
  • 중소벤처기업부 공동협업형 주관기업 선정12.20
2026
  • 생분해 멀칭 시스템 특허 등록04.07
  • 강동 연구소 확장 이전08.25
본점
전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99, 3층
연구소
서울 강동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78길 30
공장
파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홀작로 70-85
사업 구조

농업을 중심으로 한
세 개의 사업축

이지멀칭이 그린지니어스의 중심입니다. 동시에 동유럽 현지 제조 유제품과 해외 농업자원 개발이 사업을 받치고 있습니다.

농업용 생분해 플라스틱이지멀칭 — 멀칭필름, 생분해 용품, 버섯배지
50%
유제품 해외 제조동유럽·미국 현지 제조 버터·치즈 — 국내 반입 및 B2B 유통
40%
연구개발 · 해외 농업자원 개발우크라이나·카자흐스탄 메밀, Non-GMO 대두
10%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수확이 끝나면 정말 걷어내지 않아도 되나요?
네. 수거하지 않고 트랙터 로터리 작업으로 토양에 섞어 넣으시면 됩니다. 별도의 폐비닐 수거·배출 작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해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토양 온도와 수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작물의 재배 기간에 맞춰 규격을 선택하시면 되며, 재배하시는 작물과 지역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사양을 안내해 드립니다.
재배 중에 미리 찢어지지는 않나요?
작물의 재배 기간에 맞춰 두께와 규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작물과 재배 지역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사양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존에 쓰던 피복기로 그대로 씌울 수 있나요?
기존 멀칭비닐과 같은 방식으로 피복합니다.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작업 조건에 따라 장력 조절이 필요할 수 있어, 처음 사용하실 때는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정부나 지자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은 지자체별로 대상 품목과 지원 비율이 다릅니다.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지역 농협에 문의하시면 정확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어떤 규격이 있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규격과 가격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 구매나 농협·작목반 단위 공급은 별도 조건이 적용되므로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소량으로 먼저 써볼 수 있나요?
소량 구매는 스마트스토어에서 가능합니다. 시험 재배용 물량이 필요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문의 및 구매

작물과 면적을 알려주세요

작물, 재배 면적, 필요 규격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사양과 공급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농협·작목반 단위 공급도 상담 가능합니다.

  • 대표번호1670-2584
  • 이메일[email protected]
  • 상담 시간평일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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