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이 끝나면
수거하는 대신 트랙터 로터리 작업!
그대로 땅속의 퇴비로!
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대한민국 농촌에서 한 해에 생기는 영농폐비닐과, 실제로 수거된 양의 차이입니다. 수거되지 않은 비닐은 밭에 남거나, 태워지거나, 묻힙니다.
남은 조각은 잘게 부서져 토양에 쌓입니다. 우리가 먹는 작물이 자라는 바로 그 흙입니다.
출처 · 발생량: 윤준병 의원실이 한국환경공단·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수치 (2022년 314,507톤 / 2023년 290,017톤 / 2024년 290,989톤). 수거량: 한국환경공단 발표, 2024년 212,080톤(역대 최대). 두 수치는 집계 기관과 기준이 달라, 차이값은 참고치입니다.
일반 멀칭필름은 자재비가 쌉니다. 대신 수확이 끝나면 걷어내고, 모으고, 실어내야 합니다. 그 작업에 들어가는 돈이 자재비 뒤에 숨어 있습니다.
출처 · 인건비 절감액: 함평군 생분해성 멀칭필름 시범사업. 수거보상금 단가: 환경부 국비 지원 단가 kg당 20원, 지자체 지급액 kg당 40~230원(2023년 기준). 위 막대의 길이는 비용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실제 금액 비율이 아닙니다. 작물·면적·지역별 실제 단가는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실제 밭에서 이지멀칭을 씌우고, 재배하고, 수확 후 갈아엎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보온으로 정식 시기를 앞당기고, 보습으로 관수 횟수를 줄이며, 빛을 차단해 잡초를 억제하고, 빗물에 흙이 유실되는 것을 막습니다.
이지멀칭은 일반 멀칭비닐이 하는 일을 그대로 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수확이 끝난 뒤입니다.
이지멀칭은 미생물이 분해하도록 만든 소재입니다. 그래서 일반 비닐과 달리 보관 기간이 있습니다.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냉암소에 두면 약 2년까지 품질이 유지됩니다.
쓰다 남은 롤을 다음 해에 꺼냈을 때 겉면이 부슬부슬하다고 전체를 버리지 마십시오. 바깥을 열 바퀴 정도 풀어 버린 뒤 그 안쪽을 쓰시면 됩니다. 롤 하나를 통째로 버리는 것과 열 바퀴만 버리는 것은 자재비 차이가 큽니다.
버려지는 감귤 부산물에서 얻은 박테리아 셀룰로오스와 정유를 필름에 넣었습니다. 필름이 분해되는 속도에 맞춰 정유가 토양으로 방출되도록 설계해, 멀칭 기능과 토양 병원균 억제 기능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출처 · 뉴스펭귄(2025.11.12). 전국 감귤 부산물 연 5~7만 톤 발생, 약 4만 톤 폐기, 처리비 연 15~20억 원. 감귤 부산물에는 헤스페리딘·나리루틴·리모넨 등이 들어 있고, 껍질과 과육은 토양 보수성을 높이는 개량 자재로 쓰입니다.
이지멀칭의 생분해 수지 기술은 우크라이나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린지니어스는 이 기술을 국내로 이전해 직접 생산하고, 동시에 현지의 농업 자원을 개발합니다.
생분해 바이오 소재를 연구하고 직접 생산하는 소재 기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농업 현장에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듭니다. 2025년에는 자체 생산 체계를 갖춰 개발부터 생산까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이지멀칭이 그린지니어스의 중심입니다. 동시에 동유럽 현지 제조 유제품과 해외 농업자원 개발이 사업을 받치고 있습니다.
작물, 재배 면적, 필요 규격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사양과 공급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농협·작목반 단위 공급도 상담 가능합니다.